2019.07.10._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 다녀왔습니다.
매 수요일 일본대사관 앞에서는 28년 동안 피해자 할머님들의 목소리를 이어 받아, "범죄 인정하라, 공식 사죄하라, 법적 배상하라, 역사교과서에 기록해서 교육하라, 추모비와 사료관을 건립하라, 책임자를 처벌하라"라고 외침이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우리 수도회도 오늘 1395차 수요시위에 함께 하였습니다.
94세의 이옥선할머님께는 '내가 15살에 영문도 모르고 끌려갔다, 우리 할머니들이 다 죽어도 이 문제..
관리자2019-07-11390